- EDTO 교체공항의 이착륙성능을 계산해야하는지 라는 질문을 받고 고민. 목적공항처럼 교체공항도 착륙 성능을 확인해야할까?

- 위 내용에 따르면 목적지 교체공항에서의 착륙 성능 고려가 필요하다. 목적공항 LDA x 60% 내 착륙중량 충족이 가능한지 따지듯 목적지 교체공항도 마찬가지임
- 목적공항에서 착륙성능을 충족하면 목적지 교체공항에서는 99.9% 문제 없음. 짧은 활주로같은 특별한 악조건이 아니라면
- 이륙교체공항, EDTO 교체공항은?

- 오버웨이트 착륙을 takeoff diversion, en-route diversion을 계획할 때 고려할 수 있다고 나온다. 즉 목적지 교체공항을 제외한 다른 교체공항의 착륙성능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봄.
- 엔진 하나 꺼지고 여압이 안되면 빨리 착륙하는게 우선일텐데, 비행계획 시 비정상상황에서의 착륙성능까지 따지면 운신의 폭도 좁아지고 업무량도 한도 끝도 없이 많아질듯.
- 위 내용 모두 ICAO DOC 10064 Aeroplane Performance Manual의 5.3 PERFORMANCE CHECK AT TIME OF TAKE-OFF에 속한다. at time of takeoff를 dispatch 단계라고 해석하여, 상기 착륙성능 계산은 모두 landing dispatch로 실시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.
'항공 일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교체공항의 서로 다른 활주로 (suitable runway) (1) | 2026.02.22 |
|---|---|
| 항로상교체공항은 교체공항 최저치를 적용할까 (2) (1) | 2026.02.04 |
| 항로상교체공항은 교체공항 최저치를 적용할까 (1) | 2026.02.01 |
| EDTO TLS (1) | 2025.07.20 |
| 특별비행근무시간 (4) | 2025.06.29 |


